갤럭시S3 살때까지만 해도 아이폰 덧정 없어졌었는데.. 이렇게 A사의 새 제품이 나올때마다 예전 그녀 소식을 듣는거 마냥 흔들리는 이 마음은..

다른 회사가 아무리 비싼 HW로 무장해도 느린건 어쩔수 없는 [검증되지 않은 코드 누적 시스템]의 태생적인 문제 때문이 아닐까요

 

제 생각에.. 쿼드코어, 옥타코어는 정말 자랑해서는 안되는 것이, 배터리든 발열문제건 비용문제건 코어 수가 올라간다는 것은 단말 컴퓨터에 큰 낭비가 아닐수 없어요. 오히려 같은 프로그램을 첫번째 실행할때랑 두번째 실행할때 속도가 동일하도록. 첫날 실행 할 때랑 한달 뒤에 실행 할 때 속도와 안정성과 배터리 소모 편차가 동일하도록 노력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프로그래머의 어플리케이션을 매번 불친절하고 깐깐하게 따지는 A사가 참 답답하다가도, 결국엔 고개가 끄덕여지는 까닭은 HW와 SW가 모이는 단말PC라는 물을 최대한 흐리지 않고 사용자에게 마실 수있게 하자는 원칙이 옳기 때문입니다 

 

오늘 나온 A7 기사들이 사실과 얼마나 맞아 떨어질지 모르지만 블로그에 포스팅 해봅니다

 

 

출처 : 씨넷코리아 http://www.cnet.co.kr/view/21510

조세일보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3/08/20130817192090.html

 

 

 

“아이폰5S의 A7 칩은 전작 A6 대비 31% 빠르다. 듀얼코어는 유지했지만 64비트로 무장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 앵커 클레이튼 모리스가 본인 트위터 통해 전한 내용이다. 그는 애플 소식에 정통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폰5S는 내달 초 애플이 발표 예정인 차세대 아이폰 제품군 중 고급형의 이름이다. 애플의 공식 언급은 없었지만 유력한 이름으로 업계에 인식돼왔다.

모리스에 따르면 아이폰5S는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A7 칩을 탑재했으며, 애플리케이션 처리 속도가 아이폰5의 A6 대비 31% 빠르다. 애플 내부 소식통이 최근의 시험 결과라며 모리스에게 전한 내용이다.

또, A7은 A6와 같이 코어가 두 개, 곧 듀얼코어 방식을 유지했지만 64비트를 지원한다. A6는 32비트 지원 칩이다.

64비트 A7 칩이라면 애플이 최신 운영체제(OS) ‘iOS7’으로 보이려 한 더 부드럽고 투명한 그래픽 지원에 용이할 것이라고 외신들은 내다봤다.

최근 밍치 궈 KGI증권 애널리스트도 “애플이 아이폰5S에 ARM의 최신 ARMv8 기반 A7 칩을 탑재했다”며 “A6 칩과 비교해 연산능력과 그래픽 처리 속도가 2배 이상 향상됐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64비트가 A7 칩으로 구현될지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한 시나리오”라고 전망했다.

모리스가 소식통을 통해 얻었다는 A7 칩 관련 소식은 그간 애널리스트들과 외신들이 제기한 내용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설명이다.

흥미롭게도 앞서 1일 나인투파이브맥은 “iOS7 베타4 코드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 A7이 아이폰5에 탑재됐다”며 “관련 코드(S5l8960X)에 ‘SAMSUNG’이라는 글자가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모리스는 아이폰5S 카메라에 대한 부분도 언급했다. 새로운 동작인식 센서를 내장, 어떤 형태로든 카메라 기능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이 역시 아이폰5S가 초당 120프레임의 비디오 캡처를 지원하는 이른바 ‘초고속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기존 보도를 연상케 하는 대목이다.

 

 

 

 

아이폰 5S, A7 프로세서 64비트 적용…효율 20% 높아져

 

9월10일 발표 예정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5S가 단순한 A7프로세서가 아닌 한층 향상된 64비트 아키텍쳐를 적용한다는 소식이다.

영국의 저명한 IT전문 보도매체인 더 레지스터는 아이폰5S에 적용할 상세한 사양을 소개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향상이 이루어지게 되었지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문인식 시스템보다 특히 중요한 것은 새로운 64비트 프로세서라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아이폰5S에는 128GB 내부저장용 옵션과 저조도에서의 촬영 기능을 강화한 듀얼(2개) LED 플래시와 f2.0 카메라 및 LPDDR2에서 LPDDR3로 바뀌는 램 등 많은 부분이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애플 전문 매체인 애플인사이더를 인용 아이폰5S에는 ARMv8 아키텍처에 기반의 64비트 A7프로세서가 채택될 것이라며 아이폰5에 적용된 32비트 A6보다 더욱 빠른 성능을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GB(기가바이트)의 메모리 용량은 늘리지 않으면서 A의 빠른 성능을 지원하기 위해 대역폭이 더 넓은 램(메모리)도 LPDDR2에서 LPDDR3로 교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KGI증권의 쿼 밍치는 “애플은 하드웨어와 운영체제(OS) 모두를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최적화를 통한 메모리 용량의 최소화가 가능하다”면서 “1GB의 메모리 용량만으로 모든 소프트웨어를 구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A7 프로세서를 적용한 아이폰5S는 A6가 탑재된 아이폰5보다 최소한 20% 이상 효율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1280만 화소 카메라는 채택되지 않을 것이 점차 확실해지고 있다. 씨넷에 이어 상당수 매체들이 같은 보도를 하고 있으며 최근 유출된 부품들을 통해서도 일부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듀얼 LED 플래시를 탑재하고 카메라의 감도를 향상시킨 f2.0 렌즈를 적용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 흰색과 검은색에서 색상을 다양화해 출시할 예정이라는 것도 변화된 모습이다. 이를 증명하듯 프랑스의 애플관련 블로그 미디어인 맥보티는 황금색이 선명한 아이폰 프레임 사진 여러 장을 16일(현지시간)공개했다.

애플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를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3를 발표하는 9월4일 일주일 뒤인 9월10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삼성전자를 다분히 의식한 대응으로 보인다.

업계관계자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싸움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라며 “A7 프로세서의 성능이 올 가을 양사의 승패를 가를 중요한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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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환이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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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ehu, Gebo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st7132&logNo=140165075952)


메시지 박스는 사용자에게 짧은 문자열 메시지를 출력하는 조그만 대화상자로서 안내문이나 에러, 간단한 질문 등을 할 수 있다. 메서드 호출문 하나로 사용자에게 정보를 출력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장치이다. 또한 실행중에 변수나 프로그램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의 흐름을 잠시 차단할 수 있어 디버깅용으로도 흔히 애용된다.

메시지 박스는 MessageBox 클래스로 표현한다. 이 클래스는 생성자가 없기 때문에 객체를 생성할 수 없고 프로퍼티나 이벤트도 가지지 않으며 오로지 Show 정적 메서드 하나만 가진다. 아주 간단한 클래스라고 할 수 있는데 대신 Show 메서드가 무려 21개나 오버로딩되어 있다. 이중 다음 형태가 가장 자주 사용된다.

 

public static DialogResult Show (string text [,string caption,MessageBoxButtons buttons])

 

첫 번째 인수 text는 메시지 박스의 중앙에 표시할 메시지 문자열이며 두 번째 인수 caption은 메시지 박스의 타이틀 바에 출력할 캡션 문자열이다. 세 번째 인수는 메시지 박스에 나타날 버튼의 종류를 지정하는데 생략시 확인 버튼만 나타난다. 첫 번째 인수는 반드시 전달해야 하며 나머지 인수는 필요없을 경우 생략할 수 있다. 다음이 호출 예이다.

 

MessageBox.Show("사용자에게 전달할 메시지입니다.");

MessageBox.Show("사용자에게 전달할 메시지입니다.", "알립니다");

 

메시지 내용은 동일하며 caption 인수 지정 여부만 다르다. 두 실행문에 의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 박스가 각각 출력된다.

<v:f eqn="if lineDrawn pixelLineWidth 0 "></v:f><v:f eqn="sum @0 1 0 "></v:f><v:f eqn="sum 0 0 @1 "></v:f><v:f eqn="prod @2 1 2 "></v:f><v:f eqn="prod @3 21600 pixelWidth "></v:f><v:f eqn="prod @3 21600 pixelHeight "></v:f><v:f eqn="sum @0 0 1 "></v:f><v:f eqn="prod @6 1 2 "></v:f><v:f eqn="prod @7 21600 pixelWidth "></v:f><v:f eqn="sum @8 21600 0 "></v:f><v:f eqn="prod @7 21600 pixelHeight "></v:f><v:f eqn="sum @10 21600 0 "></v:f><o:lock v:ext="edit" aspectratio="t"></o:lock> 

메시지 문자열만 지정하면 타이틀 바에 아무 것도 출력되지 않지만 두 번째 인수에 캡션을 출력하면 타이틀 바에 이 문자열이 나타난다. 메시지 박스의 타이틀 바를 썰렁하게 비워두는 것보다는 보통 "에러", "경고", "알림" 등 메시지의 의미에 대한 짧은 문자열이나 또는 메시지를 출력하는 응용 프로그램의 이름을 쓰는 것이 좋다.

이런 메시지 박스는 확인 버튼만 나타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만 있으며 질문을 할 수는 없다. 사용자는 단지 메시지 내용을 읽고 확인 버튼을 누르기만 할 수 있다. Show 메서드의 세 번째 인수 buttons를 지정하면 메시지 박스에 어떤 버튼들이 나타날 것인가를 지정할 수 있다. 버튼의 종류는 MessageBoxButtons 열거형으로 지정하며 다음과 같은 멤버들이 정의되어 있다.

 

열거 멤버

설명

OK

확인 버튼만 나타난다.

OKCancel

확인취소 버튼이 나타난다.

YesNo

아니오 버튼이 나타난다.

YesNoCancel

아니오취소 버튼이 나타난다.

RetryCancel

재시도취소 버튼이 나타난다.

AbortRetryIgnore

중단재시도무시 버튼이 나타난다.

 

이 인수에 따라 메시지 박스에 나타나는 버튼의 묶음이 달라지는데 질문의 종류에 맞게 버튼을 배치하면 된다. 예를 들어 질문을 통해 긍정 또는 부정의 응답을 받고 싶다면 YesNo 버튼을 배치하면 되고 여기에 취소 응답도 가능하다면 YesNoCancel 버튼을 배치하면 된다. Show 메서드는 사용자가 어떤 버튼을 눌렀는가를 나타내는 DialogResult 열거형 값중 하나를 리턴한다.

 

열거 멤버

설명

OK

확인 버튼을 눌렀다.

Cancel

취소 버튼을 눌렀다.

Yes

 버튼을 눌렀다.

No

아니오 버튼을 눌렀다.

Abort

중지 버튼을 눌렀다.

Ignore

무시 버튼을 눌렀다.

Retry

재시도 버튼을 눌렀다.

Nothing

아무 버튼도 누르지 않았다대화상자가 계속 실행중이다.

 

이 리턴값을 조사해 보면 사용자가 질문에 어떻게 응답했는지를 알 수 있다. 메시지 박스로 질문을 했다면 리턴값을 점검해야 하므로 Show 메서드는 보통 if문과 함께 사용된다. 다음 코드는 사용자에게 질문 후 그 응답 결과에 따라 처리를 달리한다.

 


  // using System.Windows.Forms;


       if (MessageBox.Show("안녕하세요?", "질문", MessageBoxButtons.YesNo)  == DialogResult.Yes)

            {

                // 네

            }

            else

            {

                // 아니요

            }

 

이 코드에 의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 박스가 출력된다.

메시지 문자열이 중앙에 출력되어 있고 캡션에는 메시지의 의미를 짧게 설명하는 "질문"(사실 협박이라고 써도 될 것 같다) 문자열이 출력되어 있다. 그리고 메시지의 아래쪽에는 예, 아니오 두 개의 버튼을 배치하여 사용자가 두 버튼 중 하나를 눌러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한다. Show 메서드 호출 결과 사용자가 누른 버튼이 Yes일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응답에 따라 다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사용자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질문도 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용도로 메시지 박스를 활용하는 데는 충분하다. 좀 더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 박스를 쓰고 싶다면 훨씬 더 복잡한 형태의 Show 메서드를 사용해야 한다. 가장 인수가 많고 완벽한 Show 메서드를 보자.

 

public static DialogResult Show (

     IWin32Window owner,

     string text,

     string caption,

     MessageBoxButtons buttons,

     MessageBoxIcon icon,

     MessageBoxDefaultButton defaultButton,

     MessageBoxOptions options,

     string helpFilePath,

     HelpNavigator navigator,

     Object param

)

 

무려 10개의 인수를 취하는데 부모 윈도우를 지정할 수 있고 메시지 박스에 아이콘을 표시할 수도 있다. 특정 버튼을 디폴트 버튼으로 지정하여 Enter키만 누르면 이 버튼을 누른 것처럼 만들 수도 있고 도움말 파일의 경로를 지정하여 사용자가 메시지 자체에 대해 도움말을 요청할 때 이 파일을 열도록 할 수도 있다. C#에 디폴트 인수 기능이 없기 때문에 Show 메서드가 과다하게 오버로딩되어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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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환이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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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마우스(로지텍 Performance Mouse M950)를 샀습니다.

(제품정보 :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40002622&nv_mid=5496070974&frm=NVSCMOD&query=logitech%20950)

몇 년 전부터 M705 를 사용해 보고 손이 무척 편해서 계속 사용하였었는데 거리가 멀어지면 감도가 약해지거나 재질에 따라 버벅거릴때가 있었습니다.


세달마다 배터리를 교체해야해서 무척 번거로웠던지라..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배터리 충전기능

주문을 하고.. 기다리던 포장을 뜯어 사용해보니 손이 큰 편이라 묵직하고 큰 마우스가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지텍(Logitech)이 워낙 알려진 메이커라 그런지 바가지가 심하고, 가성비가 더 좋은 유사한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오래두고 사용하는 제품이라 생각하면 제품이 나쁘지 않습니다.


마우스를 살때 저는 컨트롤이 어렵지 않고 손이 편한 크고, 무거운 무선 마우스를 선호합니다. 컴퓨터 작업이 많아서 그립감(조작 편안함)부분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지금까지 제가 사용해 본 마우스들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저의 주관적, 제품군 상대적인 기준입니다)



일반 삼성 마우스(유선) SMH-210U USB

: 가장 기본적인 마우스. 나쁘지 않아요. 버벅거리는 무선보다 시원시원하고 클릭감도 좋구요


 

가성비 : (만원정도)

그립감 : (은근 편하지 않나요? 클릭 소리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 :



무선 Arc Touch Mouse 1, 2

: 제가 무척 사고 싶어했었던 마우스인 데.. 불편한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익숙해서 이 마우스만 사용하는 친구도 있지만..

쭉~펴서 노트북 가방에 넣기 좋은 아름다운 콩벌레 마우스


가성비 : (비싸죠. 7,8 만원이었었나)

그립감 : (아.. 적응 안됨)

디자인 : (커피숍과 도서관에 자주 갈일이 있다면 이걸 사겠습니다. 휴대성도 만점)



■ Apple Magic Mouse / Apple Mighty Mouse

: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 심플한 디자인, 아름다움의 결정체. 마우스에까지 애플의 철학이 담겨있다는 점이 신기할 따름


가성비 : ★★ (비싸요. 무선 7~9 만원)

그립감 : ★★ (불편해요. 특유의 인터페이스가 편한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감질맛나는 마이티마우스 트랙볼 느낌은 좋아요)

디자인 : ★★★★★+ (보고만 있어도 흐뭇)



마이크로소프트 Explorer Touch Mouse (리뷰 : http://topnanis.tistory.com/149)

: 그립감과 디지털로 제어되는 터치 스크롤 기능이 아쉬운 마우스

인식률이 나쁘지 않고 2년째 사용하면서 배터리를 한번도 갈지 않은건 놀라워요


가성비 : (5만원 정도)

그립감 : (아.. 적응 안됨)

디자인 : (깔끔해서 한번 만져 보고픈 마음이 들어요)



로지텍 M705

: 단점이 없다면 계속 사용해도 좋을 마우스라고 할까요. 무선 거리가 멀지 않고, 마우스패드 있고, 배터리 바꾸는 것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야.. 지금까지 사용 했던 마우스 중에서 저는 가장 좋았어요. 감도는 사용하다보면 조금 별로. 동글을 마우스 본체에 탈착이 가능한 것도 좋아요


가성비 : (6만원 선)

그립감 : (크기가 약간 작아요 )

디자인 : (개인 주관이지만 기능중심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 로지텍 M950

: 비싸다는 단점을 뭘로 보완해야 되나.. 거의 유일하게 배터리 충전 기능이 있습니다. 감도도 좋구요. 기능버튼 지원

가성비 : (11만원)

그립감 : ★+ (손이 큰 사람에게 더 편한 그립감이 있을까 싶네요. 트랙볼 마우스를 사용하는 느낌)

디자인 : (기능중심)




□ 결론

- 가격 / 디자인 / 그립감(+기능성) 중에서 선택

- 편한 그립감, 기능중심이면 로지텍이 나쁘지 않음(단, 마우스만)

- 로지텍이 무리하게 높은 가격인지라 최근 유사한 디자인 높은 가성비의 여러 제품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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